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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철영 동문, 사회적기업 국제대회에서 기조연설2014-12-01 1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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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영 동문, 사회적기업 국제대회에서 기조연설

“평범한 시민들의 사회혁신 참여시대 열리다”

SEN(Social Enterprise Network)의 이철영 이사장(컬럼비아 MBA 1973)은지난 11월 1-2일 대만의 사회적기업국제대회 첫날  "사회적 기업 생태계: 한국의 최근 발전사례"라는 제목으로 기조연설 하였다. 그는 이 연설에서, "사회적기업생태계의 발전으로 평범한 시민들이 다수 사회혁신에 참여하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고 말하였다.

이 대회는 대만의 푸런카톨릭대학교와사회적기업학회가 공동주최한 것이다.

그는 사회혁신 생태계의 한 분야로서, 한국에서 SEN의  교육사업을 예로 들었다. SEN의 1단계 교육활동은 20여개 경영대학에서 사회적기업과목을 가르치는데 도움이 되었다. SEN의 2단계 교육활동은 경영학 또는 사회복지학외의 학과 대학생들도 소셜앙트러프러너십을 배워 사회혁신에 참여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생태계의 사회적 창업 인큐베이션 분야로서, 아시아 및 세계 소셜벤처대회에서 금년에 출범시키는 "Lean Startup" 어프로치를 두번째의 예로 들었다. "Lean Startup"은 평범한 젊은이들이 팀을 만들어 20 - 30번의 실패연습을 통해 창업성공을 이루어내는 방법이다.

사회적기업생태계에서임팩트투자분야의 혁신인소셜임팩트본드를세번째 사례로 소개하였다.
소셜임팩트본드는재범률 감소를 위해 4년전 처음으로 "영국 소셜파이넌스"에서, 한국의 경우는 지진아 학습능력 향상을 위해 금년에
"한국사회투자"에서내부창업가(인트라프레너)들이 고안해 낸 것이다.

그는 한국에서도, 사회적기업 생태계의 발전으로 사회적 기업가뿐 아니라 기존 조직의 내부창업가, 그리고 수많은 평범한 젊은이 및 시민들이 사회혁신활동에 참여하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고 결론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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